배우 송일국의 가족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고백한 가족에 대한 생각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가족 덕을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분들이 있었기에 생긴 정신적인 것들이 지금의 나를 있게 했다"며 "이렇게 말하면 웃기지만 내가 성공하게 된 것은 다 그분들이 잘 살아주셨기 때문인 것 같다"고 전했다.
또 그는 어머니 김을동에 대해서는 "어머니를 원망도 많이 했지만 본인이 몸소 실천하셨던 것이 나를 철들게 했다"며 "연기에 있어서는 오히려 어머니에게 많이 배우지 못 했다. 어머니와 아들은 그런 존재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의 동생 송송이가 배우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아버지 송정웅씨는 D전자 대표이사를 역임한 과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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