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19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하늬는 지난해 3월 21일 방송된 MBC '4남 1녀'에서 김재원, 서장훈과 함께 어머니의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소 젖 짜기에 나섰다.
당시 이하늬는 한 젖소를 보더니 "우와 쟤는 젖통이 정말 크다"라고 외쳤고, 이에 서재훈과 김재원은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은 "나쁜 말은 아닌데 너무 쑥스럽다"라며 얼굴을 붉혔고, 김재원은 "그래 어감이 좀"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이하늬는 "그럼 뭐라 그러느냐"라고 아무렇지 않게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