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데뷔 16년 만에 첫 사극 도전…'순수의 시대' 출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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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데뷔 16년 만에 첫 사극 도전…'순수의 시대' 출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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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순수의 시대 출연 이유

▲ 신하균 순수의 시대 출연 이유 (사진: '순수의 시대' 스틸) ⓒ뉴스타운

배우 신하균이 데뷔 16년 만에 첫 사극 도전에 나선다.

신하균은 '순수의 시대'에서 역사적 상상력을 통해 태어난 인물인 김민재 역을 맡았다. 그는 조선을 개국하는 과정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우고 막 태어난 왕국의 불안한 국경선을 외적들로부터 지켜내 전군 총사령관인 판의홍 삼군부사에 임명되는 장군이다.

사극 액션이 처음인 신하균은 칼과 활, 마상 액션까지 능숙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사랑을 지키고자 할 때의 물기 어린 눈빛까지 신하균은 드라마틱하고 현대적인 감정을 여지없이 스크린 위에 펼쳐 놓는다.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신하균은 "소용돌이 치는 격변의 시기에 개인의 욕망이나 사랑, 그런 것들을 담은 것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이 이야기가 사극이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이야기로 바꿔보더라도 충분히 공감이 간다고 생각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민재는 많은 걸 누리고 있지만 본인의 의지로 무언가를 가지고 있지 못한 한편으로 불쌍한 사람이다. 어느 날 돌아가신 어머니를 닮은 여자를 만나게 되면서 처음으로 본인의 의지로써 개인의 욕망을 가지고 순수함을 쫓아가는 인물이라는 캐릭터의 매력도 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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