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조정석의 연애 스타일이 새삼 화제다.
조정석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이 답답하다고 고백했다.
당시 조정석은 연애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나는 잘해주는데 상대방이 뭘 좋아하고 뭘 원하는지 모르고 잘해주는 것 같다"라며 "예전에 만난 분이 저에게 답답한 스타일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정석은 "연애를 길게 하는 편이냐"라는 MC들의 질문에 "연애하면 제일 오래 연애한 게 3년이다. 그게 20대 초반 CC(캠퍼스 커플)이다"라고 답해 MC들의 주목을 끌었다.
한편 지난 2일 한 매체는 조정석과 거미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거미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거미와 조정석이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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