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22살부터 결혼하고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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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결혼 생각

▲ '힐링캠프' 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결혼 생각 (사진: MBC '놀러와' 방송 캡처) ⓒ뉴스타운

'힐링캠프' 가수 김종국이 이상형으로 꼽은 윤은혜가 과거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윤은혜는 "결혼을 너무 하고 싶어 했다. 22살 때부터 그랬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윤은혜와 방송을 같이 했지만 예전부터 (결혼하고 싶어 하고) 그랬다"며 사실을 입증했다.

윤은혜는 "내가 꿈꾸는 결혼은 환상이다"라며 정의를 내린 뒤 "부모님이 금슬이 좋으시다. 결혼하면 나도 그러고 싶고 그럴 것만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냥 아이들 손잡고 길거리를 다니고 싶다. 그런데 내 직업상 그게 좀 힘들 것 같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종국은 이상형으로 윤은혜를 지목해 화제에 올랐다.

'힐링캠프' 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결혼, 결혼이라", "'힐링캠프' 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결혼, 빠르네", "'힐링캠프' 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결혼, 아직도 안 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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