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에서는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윤하는 청량한 목소리와 능숙한 고음처리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희열은 박윤하를 '매의 눈'으로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박윤하의 무대가 끝난 뒤, 유희열은 "윤하 나빴다. 아저씨 맘 다 훔쳐 가고"라며 호감을 표시했다.
한편 박윤하의 할아버지 박맹호 회장은 서울 청진동 옥탑방 사무실에서 시작한 민음사를 뛰어난 사업수단과 소신으로 국내 손꼽히는 출판사로 성장시킨 인물이다.
유희열 민음사 손녀 박윤하에 매의 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희열 민음사 손녀 박윤하에 매의 눈, 매의 눈이라니", "유희열 민음사 손녀 박윤하에 매의 눈, 가수할 수 있을까?", "유희열 민음사 손녀 박윤하에 매의 눈, 오디션 프로에 나오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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