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정승환이 기습 배틀 오디션에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음원차트 1위 소감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성탄특집 K팝스타4 감동의 무대'에서 정승환은 '사랑에 빠지고 싶다'가 음원차트 1위에 등극한 것에 대해 "신기하다. 순위를 떠나서 내 이름으로 된 노래가 나왔다는 게 아직 실감이 안 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백만 명, 2백만 명 되시는 분들이 이 노래를 듣는다는 것이 신기하다"며 "집에 가면 항상 어머니가 노래를 틀어놓고 계신다. 이제는 나도 지겨울 지경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팬이 생긴 것 같으냐"라는 질문에 "잘 모르겠지만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에서 정승환은 故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으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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