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수영이 '라스트 헬스보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가운데, 지난해 김수영의 다이어트 결과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수영은 지난해 2월 1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놈놈놈'에 깜짝 등장한 바 있다.
당시 훈남 3인방 김기리, 복현규, 유인석 등장에 위기감을 느낀 송필근은 "진정 날 돋보이게 해줄 친구들을 불렀다"며 김수영, 김태원, 송영길을 호출했다.
이날 활동을 쉬는 동안 166kg까지 쪘다가 1일 1식으로 약 30kg 정도 감량한 김수영의 모습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연출 김상미)'에서는 2007년 이승윤을 스타덤에 올려놓았던 '헬스보이'의 마지막 시리즈 '라스트 헬스보이'가 전파를 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개그콘서트'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과 깡마른 몸이 고민이라 밝힌 이창호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과거 30kg 감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과거 30kg 감량, 대박",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과거 30kg 감량, 조금 더 빼보지",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과거 30kg 감량, 1일 1식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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