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수와 가수 김원준이 '런닝맨'을 통해 묘한 기류를 형성한 가운데 김원준의 가상결혼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원준은 지난해 3월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했다.
당시 함께 출연한 나르샤는 "결혼은 나 혼자 마음 먹는다고 되는일이 아니더라"며 "포기했다. 언젠가는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40대가 넘은 나이에도 결혼을 하지 않은 김원준을 언급하며 나르샤를 위로했고, 김원준은 "가상 결혼을 해봤더니 결혼이 썩 좋은 것은 아니더라"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김원준은 박소현과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가상결혼 생활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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