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부선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를 비난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김부선은 딸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를 시청했다.
이날 김부선은 지각한 강예원을 보며 "꼭 배우들 중에 저렇게 늦게 가는 경우가 있다. 튀려고 나중에 간다고 한다. 나도 그랬다. 그러면 카메라를 좀 더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체력검정을 통과하지 못한 세 멤버에게 집으로 가라는 통보가 떨어지고 이들이 갖고 온 짐을 바닥에 질질 끌며 걷자 김부선은 "군대 가려고 하는 애가 가방 보따리를 싸 오는 거 봐라. 얼마나 산만하냐"고 지적했다.
또한 탈락한 멤버들이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다시 소대장을 만나러 가자 김부선은 "저게 뭐냐. 왜 다시 돌아오냐. 저건 시청자를 우롱하는 거다"라며 혀를 찼다.
한편 1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는 17.0%(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같은 시간대 예능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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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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