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거미와의 열애를 인정한 배우 조정석의 반전 복근이 새삼 화제다.
조정석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자신의 반전매력으로 복근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조정석은 "오늘 촬영하고 아침에 바로 왔다. 복근을 촬영장에 놓고 왔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이어 "(복근을) 백팩에 넣고 왔다. 옛날에는 8개였는데 2개는 분실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조정석은 제작진의 끈질긴 요청에 자신의 복근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직접 공개한 복근 사진에는 뽀얀 속살에 선명한 식스팩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일 거미와 조정석 측은 각각 소속사를 통해 "열애가 맞다"며 열애 사실을 빠르게 인정했다.
조정석 거미 열애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정석 거미 열애, 대박이다", "조정석 거미 열애, 그렇구나", "조정석 거미 열애, 예쁜 사랑 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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