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정석이 가수 거미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과거 조정석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5월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역린' 인터뷰에서 조정석은 "그냥 특별히 누구를 지칭해서가 아니라, 딱 매력을 느껴야 한다"며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의리 있는 사람이어야 해요. 그리고 어른을 공경할 줄 아는 여자가 좋아요. 또, 예쁘기도 해야겠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내가 말하는 이상형은 배우자감을 뜻한다. 조만간 결혼 소식이 날 것 같다. 사실은 일과 결혼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음악이란 공감대로 신뢰를 쌓아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정석-거미 열애 결혼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정석-거미 열애 결혼 발언, 조정석이랑 거미라니" "조정석-거미 열애 결혼 발언, 축하한다" "조정석-거미 열애 결혼 발언, 결혼하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