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에서 배우 김지수와 묘한 기류를 형성한 가수 김원준의 과거 경비행기 추락사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원준은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 출연해 "과거 '극과 극'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에서 가장 저렴한 비행기를 탔다가 100만분의 1을 뚫고 추락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김원준은 "사고 때문에 당시 앨범 활동을 중단했었다"며 "하이틴 스타 출신이라 여고생 팬들이 많이 슬퍼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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