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이 최무겸과 빅 매치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가수 서인국과 찍은 셀카가 화제다.
지난 2010년 8월 서인국 자신의 SNS를 통해 "여기 귀여움 떠는 분이 격투기 챔피언 서두원 씨입니다.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두원과 서인국은 양볼에 바람을 넣고 애교 가득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른바 '황정음 애교'로 불리는 손가락 토끼 귀 포즈를 한 서두원의 모습이 눈에 띈다.
앞서 서두원과 서인국은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진행하는 장기 프로젝트 합창단원으로 함께 선출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서두원 서인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두원 서인국, 귀엽다", "서두원 서인국, 의외네", "서두원 서인국,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