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현지 진행자로 브라질에 파견됐다. 당시 SBS는 현지 진행자들의 일상을 영상으로 담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예원은 해설위원 차두리를 불러 손을 잡는 등 자연스런 스킨십을 연출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차범근 감독님과 배성재 선배의 그라운드에 저와 차두리 선수가 늦둥이로 합류해 월드컵 가기 전부터 같이 시간을 보냈다"며 "저 혼자 여자였는데 친동생처럼 잘 챙겨주셨다. 그래서인지 둘이 잘 뭉쳤던 것 같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두리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호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호주와의 2015 호주 아시안컵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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