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 산다' 심형탁이 레이디제인에게 푹 빠졌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는 새로 이사한 홍진호의 집에 전현무, 심형탁, 레이디 제인이 놀러 왔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심형탁은 홍진호의 집을 구경하다가 책장에서 레이디 제인이 표지모델인 남성 잡지를 봤다. 심형탁은 잡지를 보며 "레이디 제인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또한 심형탁은 "몇 월호냐?" "잡지를 달라"고 요구하자 홍진호 역시 "안 된다"며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홍진호는 자신의 집 근처에 살고 있는 레이디제인을 불러 네 사람은 함께 놀았다. 레이디 제인은 배우를 만난다는 마음에 달려왔지만, 심형탁을 보자 실망한 눈치였다.
특히 레이디 제인이 도라에몽을 보며 신기해하자 심형탁은 "내가 두 개를 갖고 있다. 내가 갖고 있는 도라에몽 인형을 선물로 주겠다"고 해 모두 깜짝 놀랐다.
이에 심형탁의 도라에몽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심형탁은 최근 '미스 맘마미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도라에몽의 생부는 누구냐"는 질문을 들었다. 이에 심형탁은 "나다"라고 말해 웃음 바다고 만들었다.
또한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심형탁은 도라에몽이 많은 집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심형탁은 "어렸을 때 집안 사정이 어려웠다. 장난감을 가질 기회가 없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심형탁은 "나이를 먹고 여유를 찾다 보니, 제일 먼저 장난감이 갖고 싶었다"고 전했다.
'나혼자 산다' 심형탁에 누리꾼들은 "'나혼자 산다' 심형탁, 도라에몽 정말 푹 빠졌어" "'나혼자 산다' 심형탁, 도라에봉 아빠 해라" "'나혼자 산다' 심형탁, 도라에몽 그렇게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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