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심형탁, 레이디제인처럼 좋아하는 도라에몽 '정말 아빠?'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나혼자 산다' 심형탁, 레이디제인처럼 좋아하는 도라에몽 '정말 아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혼자 산다' 심형탁

▲ '나혼자 산다' 심형탁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심형탁 SNS) ⓒ뉴스타운

'나혼자 산다' 심형탁이 레이디제인에게 푹 빠졌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는 새로 이사한 홍진호의 집에 전현무, 심형탁, 레이디 제인이 놀러 왔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심형탁은 홍진호의 집을 구경하다가 책장에서 레이디 제인이 표지모델인 남성 잡지를 봤다. 심형탁은 잡지를 보며 "레이디 제인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또한 심형탁은 "몇 월호냐?" "잡지를 달라"고 요구하자 홍진호 역시 "안 된다"며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홍진호는 자신의 집 근처에 살고 있는 레이디제인을 불러 네 사람은 함께 놀았다. 레이디 제인은 배우를 만난다는 마음에 달려왔지만, 심형탁을 보자 실망한 눈치였다.

특히 레이디 제인이 도라에몽을 보며 신기해하자 심형탁은 "내가 두 개를 갖고 있다. 내가 갖고 있는 도라에몽 인형을 선물로 주겠다"고 해 모두 깜짝 놀랐다.

이에 심형탁의 도라에몽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심형탁은 최근 '미스 맘마미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도라에몽의 생부는 누구냐"는 질문을 들었다. 이에 심형탁은 "나다"라고 말해 웃음 바다고 만들었다.

또한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심형탁은 도라에몽이 많은 집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심형탁은 "어렸을 때 집안 사정이 어려웠다. 장난감을 가질 기회가 없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심형탁은 "나이를 먹고 여유를 찾다 보니, 제일 먼저 장난감이 갖고 싶었다"고 전했다.

'나혼자 산다' 심형탁에 누리꾼들은 "'나혼자 산다' 심형탁, 도라에몽 정말 푹 빠졌어" "'나혼자 산다' 심형탁, 도라에봉 아빠 해라" "'나혼자 산다' 심형탁, 도라에몽 그렇게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