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사냥'에 출연한 탤런트 최화정의 경제력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앞서 과거 한 매체는 최화정이 서울 부촌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거주하고 있는 것을 보도한 바 있다.
유엔빌리지는 한강과 남산을 끼고 있는 명당에 위치한 금싸라기 땅으로 고급 빌라들이 즐비한 곳인데다 철저한 경호 시스템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유엔빌리지 일대는 대기업 총수들과 외교관, 기업 임원, 외국인, 연예인 등의 거주지로 명성이 높다.
실제 한남동 유엔빌리지에는 신민아, 한효주, 노주현, 엄정화, 김래원, 싸이, 김태희 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유엔빌리지 내 집들은 대부분 몇십억에서 백억 대까지 거래되고 있으며, 수영장 등 자녀교육에도 좋은 입지조건을 갖고 있다.
한편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한 최화정은 남자를 볼 때 돈과 엉덩이를 본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마녀사냥' 최화정 경제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최화정 경제력, 세상에", "'마녀사냥' 최화정 경제력, 놀랍다", "'마녀사냥' 최화정 경제력, 최화정보다 잘 사는 남자 만나기 쉽지 않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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