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 손호준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에 배우 차승원, 유해진, 새 멤버 손호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만재도에 도착한 손호준은 잠든 차승원과 유해진을 발견하고 깨우지 못했다. 손호준은 조용히 기다리다 방에 들어갔다. 이때 손호준은 산체와 처음 만난 지 10초 만에 뽀뽀를 퍼부었다. 하지만 산체는 손호준의 손 안에서 발버둥쳤다.
손호준은 제작진이 "오늘 누구랑 잘 거냐"고 물어보자 "산체"라며 웃었다. 또한 손호준은 유해진에게 "산체에게 핸드폰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고 해 유해진이 대폭소했다.
이어 손호준은 제작진이 "유연석과 산체 중 누가 더 좋냐"라고 물어보자 "그게 고민이다. 요즘 연석이는 산체만큼 애교가 없다"며 산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손호준과 '삼시세끼' 밍키 인증샷이 관심을 끌고 있다.
'삼시세끼' 제작팀은 페이스북을 통해 "서지니형을 만나러 온 체험 일꾼 꽃보다 호준이(도 밍키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호준은 밍키를 품에 꼭 안은 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삼시세끼' 손호준에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손호준, 밍키 산체 다 좋아" "'삼시세끼' 손호준, 요즘 멋져" "'삼시세끼' 손호준, 대세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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