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이수경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방송 태도로 구설수에 오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화제다.
지난해 3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현아는 방송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테이블에 엎드리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현아는 '연애 금지령'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 립스틱을 꺼내 바르는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MC 신동엽이 "현아 씨, 그렇게 편하느냐"고 눈치를 주자 현아는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해 보이느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당시 현아의 방송 태도에 일부 누리꾼들은 비난 여론을 형성하며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한편 30일 태도 논란에 휩싸인 이수경의 소속사 측은 "신인이고 취재진이 많아 긴장한 것 같다.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긍정적으로 지켜봐달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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