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성윤과 개그우먼 김미려 부부의 딸 정모아 양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미려가 결혼식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미려는 결혼식에 앞서 "단언컨대 오늘은 이민정보다 행복하다"는 독특한 결혼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3년 10월 6일 오후 김미려와 정성윤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결혼식장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을 주례 없이 치러진 대신, 신랑 정성윤의 부친이 직접 작성한 '부부 지혜법'을 낭독한 것으로 알려진다.
정성윤은 축가를 직접 부르며 김미려에 대한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한편 지난 15일 김미려는 딸 정모아 공식 SNS에 "우는 나를 위해 주걱 스킬. 잇 아이템 voonivooni 이모의 대처법. 정모아 Get it 주걱. 아기천사. 나는 진짜 귀엽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모아가 주걱을 물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었다.
정성윤과 결혼식 김미려 이민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성윤과 결혼식 김미려 이민정, 대박", "정성윤과 결혼식 김미려 이민정, 귀여워", "정성윤과 결혼식 김미려 이민정, 개그우먼다운 소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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