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킬미힐미'에서 7개의 인격을 가진 차도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지성의 최근 인터뷰가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새 드라마 '킬미힐미'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지성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지성은 "이번 드라마에서 여섯, 일곱 가지의 인격을 연기한다. 그중 주체가 되는 두 인격이 있는데 정상적인 재벌 3세 파도현, 그리고 분노와 폭력에 반응하는 신세기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외에도 자살중독증에 걸린 고교생 요섭, 요섭의 동생 날라리 여고생 요나, 넓은 바다로 항해하려는 페리박 등 별의별 인격이 다 있다"고 전했다.
또한 "7개의 인격을 연기하려다 보니 7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7명 분의 출연료를 받는 건 당연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는 해리성 인격 장애를 앓는 재벌 3세와 정신과 의사와 빚어내는 짜릿한 힐링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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