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이수경 "호구 같은 최우식"…알고 보니 '해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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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이수경 "호구 같은 최우식"…알고 보니 '해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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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해외파 재조명

▲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해외파 (사진: SBS '심장이 뛴다'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이수경에게 '호구같다'는 발언을 들은 배우 최우식의 캐나다 유학 소식이 밝혀져 화제다.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서 최우식은 뛰어난 회화 실력을 뽐냈다. 

이날 이태원 소방서에 배치된 최우식과 배우 전혜빈은 한 가정집 오븐에서 바비큐를 굽다가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했다.

최우식과 전혜빈은 현장에 도착해 화재를 진압했지만, 함께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외국인 신고자와 의사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

이때 캐나다 유학파 출신 최우식이 전문가 못지않은 수준급 회화 실력을 발휘해 화재 원인을 신고자에게 설명했다.

이후 최우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은 제가 캐나다에 오래 살았다. (배치 받은 소방서가)이태원인 것을 알고 '영어를 조금 해야 되겠구나' 생각했다"며 "사고 현장에 내가 있어 다행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패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이수경은 선배 최우식을 '호구'에 지칭하는 등 지나친 돌발행동으로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해외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해외파, 최우식 멋있다"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해외파, 영어도 잘하네"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해외파, 드라마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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