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수경이 선배 배우 최우식에 불편한 돌직구를 던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배우 김상호가 최우식을 칭찬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4월 10일 서울 상암동 상암CGV에서는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특수사건 전담반 TEN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주상욱을 비롯해 김상호, 조안, 최우식, 윤지혜, 이승영 감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최우식은 자신의 연기에 대해 "연기라는 것이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 같다"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우식의 겸손한 모습에 김상호는 "꼭 연기 잘하는 친구들이 저런 말을 한다. 사실 어린 친구들이 애늙은이처럼 연기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그런데 최우식은 그 나이에 어울리는 연기를 하고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극찬했다.
한편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8층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이수경은 최우식에 대해 "모든 게 호구 같다"고 불편한 돌직구를 날려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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