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소식을 전한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이 과거 황정음-김용준 커플 일상을 폭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3월 방송된 KBS2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이석훈은 김용준이 여자친구 황정음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고 폭로한 바 있다.
당시 이석훈은 "용준이가 정음이한테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졌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음이가 지금처럼 많이 바쁘지 않고 용준이가 바쁠 때는 '나 지금 일해야 하니까 끊어'하고 항상 먼저 전화를 끊었었다"며 "그런데 요즘에는 용준이가 덜 바쁘다 보니 용준이가 매달린다"고 설명했다.
또한 "용준이에게 '아직도 정음이 많이 사랑하느냐'고 물어보면 '완전 사랑한다'고 말한다"며 잘나가는 여자친구에 절박해진 김용준의 태도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석훈은 30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람이 있다"며 결혼 소식을 밝혔다.
이석훈 과거 '킬미힐미' 황정음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석훈 과거 '킬미힐미' 황정음 언급, 귀여워", "이석훈 과거 '킬미힐미' 황정음 언급, 원래 다 그렇지", "이석훈 과거 '킬미힐미' 황정음 언급,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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