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SG워너비 이석훈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이석훈이 공개한 전 여자친구와의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석훈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net '윤도현의 머스트-가을 남자 특집'에 출연해 이별 경험담을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이석훈은 "술을 마시고 헤어진 연인에게 전화한 적이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이석훈은 "열렬히 사랑하다 헤어졌다. 원래 술을 잘 못 마시는데 소주 반병쯤 먹고 만취된 상태로 전화했다"며 "기억나는 건 구토밖에 없다. 전화기에 대고 구토했다. 그 후로 깔끔하게 헤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가수 윤건은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더 안 좋게 되는 것 같다. 굉장히 어렸을 때 경험했고 그 후로는 안했다"며 조언을 건넸다.
한편 30일 이석훈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람이 있다.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고 한다"며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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