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에서 남편 자랑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최정윤의 과거 웨딩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12월 21일 최정윤의 소속사는 서울 강남의 더 써드마인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에게서는 결혼을 앞둔 신부의 행복감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최정윤은 2012년 1월 3일 양가 친인척 및 지인들을 모시고 웨딩마치를 올렸다.
당시 최정윤은 축의금과 화환을 받지 않고 검소하게 결혼식을 치은 것으로 전해진다.
결혼을 앞둔 최정윤은 "하늘이 내려주신 사랑하는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항상 서로에 대해 사랑과 배려로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새내기 특집에 출연한 최정윤은 "어떻게 저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나한테서 눈을 떼지 않는다. 입 모양이나 문자로 사랑한다고 말해준다"며 남편 자랑을 늘어놔 부러움을 자아냈다.
최정윤 웨딩화보 남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정윤 웨딩화보 남편, 부러워", "최정윤 웨딩화보 남편, 부러워서 졌다", "최정윤 웨딩화보 남편, 사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