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최우식, 남다른 선행 재조명 "유기견 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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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사랑 최우식, 남다른 선행 재조명 "유기견 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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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사랑 최우식

▲ 호구의 사랑 최우식 (사진: 최우식 트위터) ⓒ뉴스타운
호구의 사랑 최우식

'호구의 사랑' 최우식의 남다른 선행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우식은 지난해 7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강에서 떠도는 강아지인데 경찰서로 안내했습니다. 주인님 꼭 좀 연락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유기견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마음이 안좋아서 제가 데리고 있으니깐 직접 연락주세요"라고 밝혔다.

또한 유기견의 주인에게 연락이 오질 않자 "신사 잠원지구에서 발견했습니다. 코카 남자아이구요. 7월 25일 저녁에 발견됐습니다. 오늘 유기견 구조센터에 맡겨요 꼭 좀 찾아주세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우식의 견공 사랑은 그의 트위터에서도 엿볼 수 있다.

그의 반려견 '초코'는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스타다. 최우식이 초코와의 일상 사진을 수시로 트위터에 업데이트 하기 때문.

한편 최우식은 유이와 함께 tvN '호구의 사랑'에 캐스팅이 확정됐다. '호구의 사랑'은 tvN '일리 있는 사랑'의 후속작으로 오는 2015년 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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