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풍문으로 들었소' 출연을 확정지은 배우 고아성을 언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김희애는 지난해 10월 부산 해운대구 BIFF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더 보이는 인터뷰-김희애'에 참석했다.
이날 김희애는 "영화 '우아한 거짓말'에서 고아성, 김유정, 김향기와 호흡을 맞췄는데 조언을 구한 아역배우는 없었느냐"는 질문에 "고아성 양이 '비중이 많아 매번 촬영 현장에 나오는 것이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묻더라. 그래서 너무 당연한 것이라고 말해줬다"고 답했다.
이어 김희애는 "고아성 양에게 가끔 문자가 오는데 밑도 끝도 없이 '엄마'라고 한다. 그럼 난 두 가지 감정이 든다. 반가우면서도 은근 '뭐?'라는 생각이 든다"고 답해 취재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고아성은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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