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장우혁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이본의 연애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본은 지난 2013년 2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남자를 숨 막히게 할 것 같은 여자' 3위에 뽑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추성훈은 "만약 사귀면 남자가 어디 가는지 다 알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해고, 신동엽은 이본에게 "실제로는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본은 "모든 촉이 다 그쪽한테 가 있으니까 그런 것 같다"라고 답했고, 신동엽은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는 몇 년 만났느냐"라고 다시 물었다.
이본은 "8년 됐다. 난 10년 연애도 있다. 10년, 5년, 8년, 딱 세 남자 만나봤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본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열애설이 났던 장우혁에 대해 "절대 나한테 누나라고 말을 하지 않더라. 누나라고 하기 싫다고 했던 것 같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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