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이본이 과거 동료 탤런트 배용준과 함께 CF를 찍은 사실이 화제다.
이본은 1993년 SBS 공채 3기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느낌', '창공', '순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1999년에는 '킬링타임'이라는 앨범을 발매하며 다수 활동도 겸업했다.
이어 KBS 2FM '볼륨을 높여요' DJ로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끼를 보였다.
당시 이본은 날씬하면서 탄탄한 몸매로 남성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 대스타로 불리는 배용준과 과거 초콜릿 CF를 찍기도 했다.
후에 이본은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배용준과 광고 비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011년 11월 방송된 '강심장'에서 이본은 배용준이 광고를 찍는 것이 처음이었음을 밝히며 "(배용준의 환한) 미소가 잘 안 나와서 광고 촬영 일정을 하루 더 연장해서 찍었다"고 털어놨다.
이본 배용준 CF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본 배용준 CF, 대박", "이본 배용준 CF, 신인 배용준이라니", "이본 배용준 CF, 상상이 안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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