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이본이 과거 동료 배우 황인영에게 들었던 돌직구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2013년 10월 방송된 MBC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황인영은 이본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담은 편지를 공개했다.
이날 황인영은 이본에게 "험한 곳에 와서 고생이 많다. 다치지 않고 잘해줘서 정말 다행"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런데 너무 성질 내지 마라. 걱정된다. 방송에서 네 모습이 노처녀 히스테리로 보이면 안 되지 않느냐. 시집가야지"라고 덧붙였고 이에 이본이 연신 "잠깐만"을 외치며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본은 지난 28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MBC '무한도전-토토가'의 주역 김건모, 김현정, 김성수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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