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매니아'로 알려진 배우 남규리와 철권 챔피언 '무릎' 배재민의 이벤트 매치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규리는 28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테켄크래쉬 리턴즈 이벤트전에서 '무릎' 배재민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해당 경기는 물론 이벤트전이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남규리의 실력만은 부정할 수 없었다.
남규리는 평소 철권 매니아로, '무릎' 배재민의 팬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부 E-Sports 팬들은 스베누 스타리그에서 활약 중인 서지수의 뒤를 이을 '게임 여제'의 등장이라며 환호했다.
또한 서지수와 남규리는 1985년 소띠 동갑인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철권7 남규리 서지수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철권7 남규리 서지수, 동갑이구나", "철권7 남규리 서지수, 여신이네", "철권7 남규리 서지수, 대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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