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몸무게 망언, "밥 먹으면 전부 살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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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몸무게 망언, "밥 먹으면 전부 살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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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몸무게 망언 화제

▲ '룸메이트' 나나 몸무게 망언 (사진: '긱' 제공) ⓒ뉴스타운

'룸메이트'에 출연하고 있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의 몸무게 망언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나나는 '다시 쓰는 프로필' 코너를 통해 "요즘 살이 쪄서 51kg이나 됐다"며 몸무게를 정정했다.

이어 나나는 자신의 망언 "밥을 먹으면 모두 뱃살로 간다"는 고민을 증명하기 위해 녹화 현장에서 고기로 배를 채운 후 뱃살이 얼마나 늘었는지 측정해 보기로 했다. 고기를 먹고 난 후 나나의 허리사이즈가 급격하게 늘어나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7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나나는 자신의 연애담을 털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4.8%에 그쳤다. 이는 지난 방송에 비해 2.2% 하락한 수치다.

'룸메이트' 나나 몸무게 망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나나 몸무게 망언, 나나 예쁘다" "'룸메이트' 나나 몸무게 망언, 나나 완전 말랐는데" "'룸메이트' 나나 몸무게 망언, 나나 50kg 넘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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