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에 출연한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이 과거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는 90년대 아이돌 스타였던 장수원과 노유민이 출연했다.
이날 장수원은 노유민을 응시하며 "MBC '라디오스타'에 나오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변할 수 있느냐"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수원은 "결혼 하고 나서부터 몇만 원만 가지고 생활을 한다니깐 노유민을 보면 결혼 생각이 안 든다"고 말했다.
이에 노유민은 "나는 '라디오스타' 출연 후 너무 행복하다. 카페 매출이 더 오르고 가맹점까지 내주게 됐다. 하지만 용돈은 오르지 않는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장수원은 현재 교제 중인 여자친구에 대해 "13세 연하이고 대학생이다. 모델 쪽에서 일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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