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세아가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한 배우 손호준을 극찬한 가운데, 과거 윤세아의 첫사랑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윤세아는 "대학 시절 첫사랑이 이승기와 닮았다. 이승기를 보면 가슴이 저려온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윤세아는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고 일어나는데 어떤 남자가 내 식판을 들어주며 환하게 웃었다"며 "같은 과 남학생이었는데 외모가 이승기와 너무 흡사하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그는 완벽한 외모의 여자친구가 있었고, 이에 윤세아는 더 예뻐지기로 결심해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세아가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는 오는 30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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