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신사옥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이하 '정글의 법칙')'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윤세아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9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윤세아는 "몸매관리를 어떻게 하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드라마 때문에 6개월 정도 골프를 배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세아는 "꾸준히 골프를 해오니 어느 순간 내가 봐도 내 몸이 탄력이 있어 보이더라. 샤워할 때 깜짝 놀라기도 한다"며 "이제 엉덩이가 하늘을 보게 됐다"며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는 30일에 첫 방송될 '정글의 법칙'은 친구와 우정이라는 관계가 생존이라는 원초적 본능과 만났을 때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지켜보는 콘셉트로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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