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유진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절친 가희의 몸매를 극찬한 가운데, 가희의 몸매 관리 비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가희는 과거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 출연해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당시 가희는 "몸매가 정말 예쁘다. 몸무게가 어떻게 되느냐"라는 DJ 최화정의 물음에 "키 168cm에 49kg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가희는 "사실 먹는 걸 정말 좋아해 하루 7끼를 먹는다"라며 "컴백을 앞두고 한 달 전부터 매일 운동을 했다. 6시 이후에는 먹지 않고 아침에 바나나 1개, 주로 한식만 먹었다"라고 몸매 관리 비결을 덧붙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가희의 몸매에 대해 "샤워할 때 나도 모르게 보게 된다. 예술 작품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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