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영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가족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낸 가운데, 김지영의 남편 남성진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남성진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가 요즘 너무 바빠서 몇 번 못 봐 육아를 제가 거의 담당하는 입장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성진은 "아내와 함께 배우 일을 하다 보니 많은 도움이 되고 작품에 대해 고민도 많이 하고 모니터링도 함께 해준다. 제가 하고 싶어 하는 작품에 대해서 무조건인 것 같다. 남편이 출연료도 안 되는 작품 하면 속상할 법한데 아내는 그런 편은 아닌 것 같아 고맙고 자랑스럽다"라고 덧붙였다.
남성진은 "다시 태어나도 아내와 결혼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아내가 안 할 것 같다. 저는 다시 태어나도 아내와 결혼할 것 같다"라고 답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김지영은 체력 테스트에서 떨어진 후 '엄마'의 이름으로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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