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은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장진 감독의 극찬이 새삼 화제다.
장진 감독은 과거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세은의 눈빛을 극찬했다.
당시 장진 감독은 연극 '허탕'에 이세은을 주연으로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이세은은 하드웨어가 좋다. 특히 눈이 좋은 배우"라며 "무대에서 이세은의 눈을 보고 있으면 그 어떤 대사나 몸짓보다 좋게 느껴진다. 소극장 공연에서는 큰 매력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장진 감독은 "1999년에 초연을 치렀던 연극 '허탕'을 데뷔 전인 대학교 1학년 때 이세은이 보러 왔었다고 하더라. 연기의 꿈을 품고 출발점에 서있던 그에게 각인이 됐고 애정이 담긴 작품이 아니었을까?"라며 이세은과 '허탕'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세은이 오는 3월 6일 3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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