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리지는 토크 대기실에서 학창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MC 문희준의 "학창시절 장래희망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원래 꿈은 아나운서였다"고 답했다.
이어 리지는 "공부를 잘할 땐 2등급 정도 나왔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리지는 "아나운서를 정말 하고 싶었는데 가수에서 아나운서를 하기가 참 어렵더라. 그래서 이제 MC가 되기로 결심해 매일 표준어를 연습하는 중"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25일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리지는 '쉬운 여자 아니에요'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국노래자랑' 리지 아나운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국노래자랑' 리지 아나운서, 리지 귀엽다" "'전국노래자랑' 리지 아나운서, 리지 노래 좋더라" "'전국노래자랑' 리지 아나운서, 리지가 MC 하면 재미있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