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박하선, '쓰리데이즈' 당시 공황장애 직전까지 간 이유는? "너무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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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박하선, '쓰리데이즈' 당시 공황장애 직전까지 간 이유는? "너무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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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박하선 과거 발언

▲ '진짜사나이 박하선 과거 발언' (사진: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뉴스타운

배우 박하선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대령의 손녀 다운 모습을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하선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하선은 지난해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박하선은 "이렇게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해서 좋다"라며 "대본 리딩 때 너무 떨려서 공황장애 직전까지 가기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박하선은 "여배우는 30대에 가장 예쁘고 연기도 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 20대에는 많이 굴러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액션을 선택했다. 끝날 때까지 무사히 끝날 수 있으면 좋겠다. 열심히 하겠다"라며 개념 발언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할아버지가 대령 출신이었음을 밝히며, 남다른 시력과 체력을 자랑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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