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다희 400만원 장난..누가 했을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다희 400만원 장난..누가 했을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사진: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뉴스타운

25일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탄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희는 배우 한상진에게 군대생활에 관해 조언을 들었다. 한상진은 이다희에게 "현금 한 400만 원 정도 챙겨가라"고 하면서 웃었다.

이다희는 입소하기 전 차안에서 매니저에게 "현금 봉투는 어떡하지?"라고 물었다. 매니저가 "돈을 챙겨왔느냐"고 하자 이다희는 "한상진 오빠가 돈을 챙겨가라고 얘기했다"고 답했다.

한편 입소날 강예원은 지각했다. 강예원은 군부대 근처에 일찍 도착해 아침밥을 먹는 등 여유를 부렸다. 하지만 집합 시간에 1분 늦는 바람에 1점 감점됐다.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탄에 누리꾼들은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탄, 신선했어"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탄, 한상진 장난이라니"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탄, 이다희 순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