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상미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남상미 결혼식에 대해 취재했다. 남상미는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일반인 남성과 사랑을 키웠다. 이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결실을 맺었다. 남상미 남편은 동갑내기 사업가로 알려졌다.
남상미 소속사 측은 KBS 2TV 연예가중계를 통해 "남상미가 소박하게 결혼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항상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상미 소속사 측은 "못 모시는 하객들에 따로 연락을 드렸다"고 전했다.
특히 남상미 결혼식의 소박한 모습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상미 결혼식의 주례와 사회는 결혼식을 올리는 교회 목사가 맡았다. 축가는 일반인인 신랑 친구들이 불렀다. 남상미 결혼식에 대한 기자회견, 하객 포토월을 진행하지 않았다.
한편 남상미는 결혼식 직후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았다는 소식이다. 남상미 소속사 측은 "결혼식 직후 신혼여행을 가지 않는다"면서 "신혼여행 장소와 시기 등은 미정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남상미는 지난해 열린 2014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수상 소감에서 "이제 새 가족이 생긴다. 나를 나답게 해주는 그랑죠 고맙다"며 결혼을 암시했다.
남상미 결혼에 대해 누리꾼들은 "남상미 결혼, 축하합니다" "남상미 결혼, 정말 예쁜 신부다" "남상미 결혼, 허세 없는 결혼이라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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