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파격 발언, "남자친구 키스 못 하면 다음부터 안 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고은 파격 발언, "남자친구 키스 못 하면 다음부터 안 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고은 파격 발언

▲ '한고은 파격 발언 ' (사진: JTBC '마녀사냥') ⓒ뉴스타운

배우 한고은이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파격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고은은 지난해 12월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신은 평소 잔소리를 싫어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한고은은 "남자친구가 양말을 맘대로 벗어놔도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나도 그렇게 깔끔한 편은 아니다"라며 "운전할 때도 가만히 있는다. 단 30분 정도 늦었다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홀로 생각은 하지만 잔소리는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지웅이 "잔소리에 최적화된 톤인데"라고 말하자 한고은은 "키스를 잘할 때 칭찬해준 적은 있다"라고 과감한 발언을 했다.

한고은의 말을 들은 성시경이 "그럼 남자친구가 키스를 못하면 어떻게 하느냐"라고 묻자 한고은은 "그럼 다음부터는 안 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2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켜줘'에 출연해 "콘돔은 항상 신선한 것으로 쓰세요"라며 안전한 피임도구 사용을 강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