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티비 BJ 김이브만의 '썸타는 방법'이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방법용 남자 속옷을 걸어두면'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성 속 김이브는 남자 속옷을 여자 혼자 사는 집에 걸어놓으면 방범에 도움이 된다는 사연에 "상상만 해도 슬픈 걸. 팬티는 있는데 팬티 주인이 없어서"라고 말했다.
이어 방범용 남자 속옷이 집에 있다는 가정하에 김이브는 "라면 먹고 갈래?라고 말해 집으로 남자를 유인한 뒤 '우리 집 속옷 있어 자고 가도 돼. 갈아입어도 돼"라는 19금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불어 "너 올 줄 알고 준비해놨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이브는 지난달 23일 열린 '2014 아프리카 시상식'에서 스타 BJ 50명 중 상위 20위 안에 들어 트로피와 상금 200만 원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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