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감한 형제와 DM이 공동으로 제작한 힙합 듀오 그룹 원펀치의 데뷔곡 '돌려놔' 티저가 22일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원펀치 멤버 펀치의 나이가 알려져 화제다.
평균 나이 17세로 알려진 원펀치의 리더 원은 22세이며,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펀치는 14세(만 13세)로 2002년 한일월드컵이 개최됐을 때 태어난 것이 밝혀져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티저가 공개되자 원펀치의 소속사는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데뷔 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동안의 아이돌과는 확연히 다른 원펀치만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원펀치 돌려놔 최연소 아이돌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펀치 돌려놔 최연소 아이돌 데뷔, 월드컵 할 때 태어났다고?" "원펀치 돌려놔 최연소 아이돌 데뷔, 초졸인가?" "원펀치 돌려놔 최연소 아이돌 데뷔, 진짜 어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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