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열린 '서울가요대상'에서 그룹 엑소가 3관왕을 차지한 가운데, 신동의 '엑소 콘서트 티켓팅' 사연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슈퍼주니어 신동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좋은 오빠가 될 수 없단 말인가! 내가 다영이 때문에 티켓팅에 도전을 했는데! 이것 이렇게 어려운 거였냐?"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니 다들 이걸 어떻게 하는거냐? 말도 안돼! 당장 기가팍팍으로 교체라도 해야하나? 엘프&타팬클럽분들 정말 굉장합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두고보자. 내일 8시. 좋은 오빠가 무엇인지 보여주지! 두고봐라 EXO! 두고봐라 SM! 두고봐라. 장그래24(뭔가 친하지 않아서 직접적으로 발언하기 미안해서)^^ 모두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가요대상 엑소 신동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가요대상 엑소 신동, 엄청나네", "서울가요대상 엑소 신동, 대박이다", "서울가요대상 엑소 신동, 웃기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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