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종현과 애프터스쿨 나나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엠블랙 미르가 나나의 민낯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는 오렌지캬라멜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이 나나에게 "미르 컴퓨터 바탕화면이 나나인 걸 알고 있냐"고 묻자 나나는 "데뷔할 때 들었다"고 답했다.
이에 미르는 "그땐 정말 진심이라 방송할 때 얘기했었다. 나나 뮤직비디오를 하루에 100번은 봤다. 진짜 어릴 때부터 생각한 이상형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미르는 "시간이 지나고 헤어숍을 갔는데 나나와 같은 곳이더라. 그런데 민낯에 머리를 감고 있는 나나를 보고 너무 놀랐다. 그때부터 친구 하자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 측은 홍종현과 나나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나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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