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나비 성형 고백, "부기 빼는데 호박즙이 최고"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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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나비 성형 고백, "부기 빼는데 호박즙이 최고"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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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나비 과거 쿨한 성형 고백

▲ '컬투쇼' 나비 성형 고백 (사진: 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타운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나비의 쿨한 성형 고백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표준 FM '정준영의 심심타파'의 '고민도 병이에요' 코너에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나비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나비는 쌍꺼풀 수술을 고민하는 청취자의 사연에 "저는 사실 데뷔 전에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쌍꺼풀이 제 체질에 맞았는지, 부기가 2~3일 만에 빠졌다. 지금은 만족한다"며 "부기 빼는데 호박즙이 최고다. 눕지 말고 앉아서 자고, 환부에는 아이스 팩을 하라"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나비는 장동민과 우결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컬투쇼' 나비 성형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컬투쇼' 나비 성형 고백, 쿨하다", "'컬투쇼' 나비 성형 고백, 귀엽다", "'컬투쇼' 나비 성형 고백, 매력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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